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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베이비’ 정지원 임신 “둘이 떠났다가 셋이 된 기적”

등록일 2019.09.11 00:00 youtub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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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SNS 캡처

[개근질닷컴]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월 11일 오전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댁이 되어 맞는 첫 명절, 수줍게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한다”라고 시작하는 긴 글을 게재했다.

정 아나운서는 “저희 부부에게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어 “조용히 소식 듣고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입덧도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우리 아가 무지 설레고, 떨리고, 걱정도 앞서는데, 내년 1월에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 모두들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라며 한가위 인사를 남겼다.


▲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SNS 캡처

정지원 아나운서와 남편 소준범 영화감독은 지난 4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시 소 감독이 국내 치킨브랜드 중 하나인 교촌치킨의 소진세 회장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2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TOP밴드’와 ‘연예가중계’, ‘도전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또 남편 소준범 감독은 2007년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수상을 했고, 2012년에는 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 진출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왔다.

권성운 기자(kwon.sw@foodnamoo.com)

권성운 (kwon.sw@foodnamoo.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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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9-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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