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위로위로 홈

‘뭉쳐야찬다’ 심권호 잠정하차···양준혁 스캔들에도 無편집

등록일 2019.09.20 00:00 youtube instagram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공유하기


▲ 사진=JTBC 화면 캡처

[개근질닷컴]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던 레전드 레슬러 심권호가 잠정하차를 선언했다.

9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안정환 감독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됐다. 안정환은 여러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했고, 약속했던 새 유니폼도 선물했다. 그러나 이날 심권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안정환은 “심권호 선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그럼 선수가 부족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선수 보강을 할 수 있으면 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꾸려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심권호가 휴식기를 갖게 된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이 없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 사진=JTBC 화면 캡처

최근 성 스캔들 폭로글로 논란에 휩싸인 양준혁은 분량 축소나 편집없이 그대로 방송됐다.

양준혁은 지난 18일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과 함께 잠든 모습의 사진이 한 여성의 SNS에 게재돼 사생활 논란이 일었다.

논란 후 양준혁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자연스러운 만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며 “이렇게 악의적인 허위 글을 올리는 것을 참을 수 없다. 내 발자취에 대한 모욕이며 내 미래에 대한 어둠이 돼 버린 이 사건을 반드시 제거하려 한다”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뭉쳐야 찬다’ 제작진 역시 “정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기 전 프로그램 차원의 특별한 조치계획은 없으며, 추이를 조심스럽게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날 어쩌다FC는 29년 전통 곤지암의 강호 만선FC와 대결에서 4대0으로 패배했다.

권성운 기자(kwon.sw@foodnamoo.com)

권성운 (kwon.sw@foodnamoo.com) 기자 
<저작권자(c) 개근질닷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등록 2019-09-20 00:00:00 
권성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더보기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보디빌딩 연예 스포츠 건강

GGJ 유튜브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핫피플 더보기

커뮤니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