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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 경기] 피지크 오픈·마스터 클래스별 우승자

등록일 2020.11.03 15:16 youtub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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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권성운 기자

 

[개근질닷컴] ICN 경기 대회 남자 피지크 참가자들이 압도적인 상체로 대회장을 달군 가운데 영광의 우승자가 탄생했다.


‘2020 ICN 경기 피트니스 챔피언십’ 내추럴 대회가 11월 1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올해 ICN의 수도권 마지막 대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치러진 만큼 건물 출입 단계부터 첨단 체온 감지와 출입 명단 작성 등 이중, 삼중의 방역 시스템으로 위험을 최소화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 사진=권성운 기자

 

대회 종목은 남녀 트랜스포메이션·남자 유니버시티(머슬-모델)·바싱슈트·남녀 스트리트스타·클래식피지크·남녀 핏모델·여자 스포츠모델·비치바디·피트니스 부띠·남자 피지크·비키니 엔젤·보디빌딩·남자 피트니스모델·비키니 순으로 다양하게 나뉘어 진행됐다.

 


▲ 사진=권성운 기자

 

이번 대회 남자 피지크 카테고리는 마스터, 퍼스트타이머, 노비스, 오픈 체급으로 나뉘어 신장에 따라(마스터 제외) 클래스별로 치러졌다.

 

이 가운데 피지크 오픈이 총 2개 클래스, 마스터는 단일 클래스로 각각 진행됐으며, 양보 없는 혈투 끝에 최종 순위가 가려졌다.

 


▲ 남자 피지크 오픈 클래스1 입상자들. 사진=권성운 기자

 

남자 피지크 오픈 클래스1에선 장병규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장병규는 남다른 상체 프레임과 필두로 잘 발달한 전·후면광배근, 도드라진 삼각근 등으로 경쟁자들을 눌렀다. 역동적인 포징도 아주 훌륭했다.

 


▲ 사진=권성운 기자

 

2위는 피트니스 대회서 명성이 자자한 김성태가 타고난 밸런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완성도 높은 상체 근질을 자랑, 순위표 상단에 이름을 새겼다.

 

3위는 인상 깊은 근매스와 잘 만들어진 대흉근, 삼각근, 승모근을 선보인 손호석이 차지했다.

 


▲ 사진=권성운 기자

 

이어 4위에는 상체 프런트 근질이 좋았던 남세현이, 5위에는 전체적으로 고른 근질이 돋보인 양광균이 각각 호명됐다.

 


▲ 남자 피지크 오픈 클래스2 입상자들. 사진=권성운 기자

 

남자 피지크 오픈 클래스2 금빛 트로피의 주인은 박준익의 몫이었다.

 

박준익은 탁월한 컨디셔닝과 선명한 복직근, 외복사근 등으로 치열했던 클래스 전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근질을 잘 표현한 역동적인 포징도 일품이었다.

 


▲ 사진=권성운 기자

 

2위에는 압도적인 프레임과 대흉근, 복직근 등의 상체 근질이 좋았던 허준우가, 3위에는 전면광배근, 복직근, 승모근 등의 근질이 눈길을 끌었던 차민우가 차례대로 호명됐다.

 


▲ 사진=권성운 기자

 

이국현과 홍지원도 승모근과 광배근 등의 잘 만들어진 후면 근질로 분투했으나 아쉽게 각각 4위, 5위에 머물렀다.

 


▲ 남자 피지크 마스터 단일 클래스 임기병. 사진=권성운 기자

 

남자 피지크 마스터(40세 이상) 단일 클래스에선 임기병이 단독 출전해 농익은 상체 근질을 선보였다.

 

이날 피지크는 물론 클래식피지크, 보디빌딩 마스터 종목에 참가해 3관왕에 오른 임기병은 지천명(50세)이란 나이에 믿기지 않는 근질을 뽐내며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 사진=권성운 기자

권성운 (kwon.sw@foodnamoo.com) 기자 
<저작권자(c) 개근질닷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등록 2020-11-03 15: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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