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위로위로 홈

[PCA부천] 노비스 피지크, 영광의 위너는?

등록일 2021.09.14 16:57 youtube instagram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공유하기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개근질닷컴=대전 믹스페이스] PCA KOREA의 9월 둘째 주 포인트리그 남자 노비스 피지크 참가자들이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한 가운데 영광의 우승자가 탄생했다.

 

'2021 PCA 리저널 부천' 지역 대회가 11일 대전 믹스페이스에서 개최됐다.

 

PCA 부천은 경기권 타이틀 대회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부득이하게 다른 지역에서 열렸다. 비록 대회 장소가 변경됐지만 리저널 수준을 넘어선 압도적 기량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이번 대회 종목은 머슬모델·남녀 스포츠모델·클래식보디빌딩·피지크·비키니·보디빌딩·노비스(피지크, 남자 스포츠모델, 보디빌딩, 비키니)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이날 남자 노비스 피지크 종목은 오픈 통합으로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순위가 가려졌다.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남자 노비스 피지크 오픈 통합 우승의 영예는 김형우가 거머쥐었다.

 

김형우는 압도적인 근매스와 볼륨감을 앞세워 탄탄한 대흉근, 선명한 복직근과 외복사근, 도드라진 승모근, 견갑근 등 완성도 높은 상체 전후면 근질을 과시하며 정상에서 웃었다.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2위에는 넓은 어깨와 군살 없는 상체 컨디셔닝이 돋보였던 이성민이, 3위에는 상체 밸런스와 복직근이 탁월했던 이용주가 각각 순위표에 이름을 새겼다.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이어 TOP6에는 양승호, 이상준, 손병민이 랭크됐고, TOP10에는 강도윤, 장보성, 박지원, 임우혁이 차례대로 호명됐다.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한편, PCA 부천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치러진 대회인 만큼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소독, 열체크, 대회장 내 식사 및 취식 금지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치러졌다.

 


▲ PCA 부천. 사진=권성운 기자

권성운 (kwon.sw@foodnamoo.com) 기자 
<저작권자(c) 개근질닷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등록 2021-09-14 16:57:28 
권성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더보기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보디빌딩 연예 스포츠 건강

GGJ 유튜브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핫피플 더보기

커뮤니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