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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A울산] ‘노비스’ 스포츠모델 체급별 KING!

등록일 2021.10.13 11:30 youtube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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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개근질닷컴=울산] NPCA 지역 대회 남자 노비스 스포츠모델 종목 참가자들이 혈투를 펼친 가운데 체급별 우승자의 얼굴이 가려졌다.

 

‘2021 NPCA 리저널 울산’ 포인트리그가 10일 울산 KBS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NPCA 후반기 첫 경상권 대회로 리저널 수준을 넘어선 출중한 근질의 소유자들이 대거 출전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NPCA 울산 대회 종목은 보디빌딩·클래식피지크·피지크·비키니·남녀 스포츠모델·머슬모델·노비스(보디빌딩, 피지크, 비키니, 남자 스포츠모델)로 나뉘어 진행됐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이 중 남자 노비스 스포츠모델 종목은 총 2개 체급(숏, 톨)으로 나뉘어 치러진 가운데 출중한 기량의 체급별 우승자가 탄생했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남자 노비스 스포츠모델 숏 체급에선 성지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라인업 자세에서 군살 없는 컨디셔닝으로 이목을 끌었던 성지원은 상하체 전후면 데피니션을 필두로 복직근, 삼각근, 대둔근, 대퇴사두근 등의 완성도 높은 근질을 선보이며 정상을 밟았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2위에는 승모근, 견갑근, 삼각근 등의 상체 후면 발달이 눈에 띄었던 원현식이, 3위에는 상하체 비율과 밸런스가 돋보였던 이상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이어 TOP6에는 배지범, 정태준, 박민준이 올랐고, TOP10에는 안진우, 이효걸, 오주현이 차례대로 호명됐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남자 노비스 스포츠모델 톨 체급에선 이호진이 정상에서 웃었다.

 

남다른 신체 비율로 심사위원들의 눈도장을 받은 이호진은 유려한 포징으로 복직근, 대퇴사두근, 승모근, 삼각근 등의 근질을 과시, 치열했던 본 체급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2위는 베일 듯한 복직근과 대퇴사두근은 물론 도드라진 승모근 등이 좋았던 문효원이, 3위는 하체 전후면 근질과 분리도가 독보적이었던 강민수가 각각 기록했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이어 모성우, 김상진, 황영석이 TOP6에 랭크됐고 TOP10에는 임환철, 박성현, 김상혁, 황영환이 차례대로 올랐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한편 이번 대회는 NPCA 프로포인트가 걸린 지역 리그로 종별 그랑프리에게 5점, 체급 1위 3점·2위 2점·3위 1점이 각각 주어진다. NPCA 코리아 프로카드는 누적 포인트 10점 달성 시 지급된다.

 


▲ NPCA 울산. 사진=권성운 기자

권성운 (kwon.sw@foodnamoo.com) 기자 
<저작권자(c) 개근질닷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등록 2021-10-13 1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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