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위로위로 홈

[미스터세종]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체급별 우승자는?

등록일 2021.10.26 15:53 youtube instagram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공유하기


▲ 사진=김원익 기자

 

[개근질닷컴=세종] 초대 미스터세종 클래식보디빌딩 체급별 우승자가 가려졌다.

 

지난 24일 2021 제1회 Mr.&Ms.세종선발대회 겸 피트니스선수권대회(미스터세종)가 세종시문화원 대강당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 사진=김원익 기자

 

이번 대회는 제1회 미스터세종 대회는 세종특별자치시보디빌딩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세종시체육회와 대한보디빌딩협회가 후원, 대보협 산하 세종시 협회가 진행했다.

 


▲ 사진=김원익 기자

 

이날 대회장에는 72시간 이내 코로나19 PCR 음성 판정을 받은 인원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무관중 대회로 진행하는 등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이었다.

 

▲ 사진=김원익 기자

 

무관중으로 대회가 치러졌음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향한 참가자들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뜨거웠다.

 

▲ 사진=김원익 기자

 

미스터세종은 ▲남자 고등부 보디빌딩 ▲남자 마스터즈 보디빌딩 ▲남녀 스포츠모델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 ▲남자 어슬레틱 피지크 ▲여자 피지크 ▲남자 클래식 보디빌딩 ▲보디빌딩 순으로 분류돼 치러졌다.

 

▲ 사진=김원익 기자

 

이 중 남자 클래식 보디빌딩 종목은 총 3개 체급(-171cm, -180cm, +180cm)으로 나뉘어 각각 엘리트 선수(2명)와 동호인(2명)으로 분류해 치러졌으며, 모두 4명의 체급별 1위가 결정됐다.

 


▲ 사진=김원익 기자

 

먼저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엘리트 -171cm 체급 1위는 배진영(세종보디빌딩협회)의 몫이었다.

 

배진영은 삼각근, 상완이두근, 상완삼두근 등 월등히 뛰어난 팔 근육으로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돋보였다. 곧게 뻗은 척추기립근과 넓게 펼쳐진 견갑근, 광배근 등 탁월한 후면 근질도 아주 좋았다. 허벅지를 가로지르는 선명한 봉공근과 보기 좋은 곡선을 이루는 대퇴사두근, 눈에 띄게 솟아오른 대퇴직근과 내측광근 등 하체 분리도도 남달랐다.

 

이날 이정근(세종보디빌딩협회)은 절정에 이른 데피니션과 근 분리도를 뽐내며 배진영을 매섭게 추격했으나 끝끝내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복직근, 외복사근, 전거근 등 상체 전면 세퍼레이션이 훌륭했던 조경준(세종보디빌딩협회)이, 4위에는 손윤영(세종보디빌딩협회)이 올랐다.

 

▲ 사진=김원익 기자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동호인 -171cm 체급 1위는 최윤영(리얼핏)이 거머쥐었다.

 

최윤영은 근매스와 볼륨감을 무기로 등장부터 이목을 끌었다. 경쟁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최윤영은 훌륭한 상체 프런트 데피니션과 분리도를 선보이며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수준급의 다이어트 강도와 출중한 데피니션이 눈에 띄었던 노성진(대도헬스피아)이, 3위는 상체 근육 발달에 있어 고르고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줬던 성열태(리얼핏)가 이름을 올렸다.

 


▲ 사진=김원익 기자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엘리트 -180cm, +180cm 체급은 통합으로 진행된 가운데 1위의 영예는 송치영(세종보디빌딩협회)에게 돌아갔다.

 

송치영은 삼각근, 상완이두근, 상완삼두근 등 꽉 찬 팔 근육과 더불어 상체 전후면에서 놀랄만큼 날카로운 데피니션을 선보였다. 하체 역시 대퇴직근과 내측광근이 봉긋하게 솟아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2위는 복직근과 외복사근이 인상깊었던 이원재(트루짐)가, 3위는 승모근과 삼각근, 견갑근의 데피니션과 근질이 우수했던 김민규(세종보디빌딩협회)가 차지했다.

 

▲ 사진=김원익 기자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동호인 -180cm, +180cm 체급 1위는 홍승학(리얼핏)이 기록했다.

 

홍승학은 승모근과 견갑근, 광배근으로 이어지는 빼어난 근질을 뽐냈다. 전면 역시 절정의 데피니션과 분리도로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었다.

 

2위는 볼륨감과 더불어 대흉근이 좋았던 정성립(대도헬스피아)이 차지했다. 3위와 4위에는 우승우(대도헬스피아), 홍진석(씨앗피트니스)이 각각 올랐다.

 

장희주 (jhj.sh16@foodnamoo.com) 기자 
<저작권자(c) 개근질닷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등록 2021-10-26 15:53:48 
장희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더보기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보디빌딩 연예 스포츠 건강

GGJ 유튜브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핫피플 더보기

커뮤니티 더보기